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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비협회 서울지방협회, 독도경비대에 위문품 전달



독도방문을 통해 협회 차원에서 독도 지킴이 앞장서기로


(사)한국경비협회 서울지방협회(회장 이상복, 이하 '협회')에서는 호국의 달인 6월을 맞아 지난 6월 13일 독도경비대(경비대장 경감 이광섭)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협회 독도방문단 30여 명은 13일 오후 3시경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경비대에 속옷, 수건, 양말 세트 등 100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경비협회도 독도 지킴이에 앞장서기로 결의를 다졌다.

경찰 등의 공경비에 의존할 수 없는 개인과 기업 보호, 지역치안과 국가안보 분야의 치안협력자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경비회사들의 연합회인 경비협회는 현재 서울시내의 소녀 가장과 조손 가정 수십여 가정에 무인 경비 시스템을 무상 설치하여 안전한 삶을 돕는 등 사회 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이 행사를 준비한 협회 이상복 회장은 "할 수 있다면 독도에도 우수한 민간 경비 요원들을 배치하여 독도 수호에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이다. 그렇게 할 수 없기에 위문품과 마음만을 전했다"고 말했다.

경비협회는 중앙회 산하 전국 9개 지방협회 2천여 개의 회원사를 가진 단체이고 그 중 (사)한국경비협회 서울지방협회는 서울 지역 약 700여 개의 회원사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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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경비협회 서울지방협회 보도자료

[2014-06-18 1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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